소셜로봇 등 AI 혁신제품 임차…정부 우선 지원

대전CBS 정세영 기자 2025. 7. 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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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AI 소셜로봇, 현미경용 3D카메라 등 임차 시범 구매 26개 제품과 이를 사용할 67개 기관을 선정해 혁신장터에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강희훈 신성장조달기획관은 "임차 시범구매는 고가장비, 다양한 기관 및 환경에서 테스트가 필요하고 유지관리비 부담이 있는 제품의 시범사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제품 특성 및 현장 수요에 맞는 다양한 시범구매 방식을 도입하여 기업이 혁신기술을 개발하고 공공조달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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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알고리즘 적용 재활용자동회수기 등 26개 제품, 67개 기관 선정
AI 소셜로봇. 조달청 제공


조달청은  AI 소셜로봇, 현미경용 3D카메라 등 임차 시범 구매 26개 제품과 이를 사용할 67개 기관을 선정해 혁신장터에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임차 시범 구매는 고가이거나 다기관 시범 사용이 필요한 제품, 유지 관리 부담이 커 기존의 직접 구매 방식으로 사용이 어려웠던 제품의 사용 기회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했다.

이번에는 AI 알고리즘 적용 재활용자동회수기, AI 소셜로봇, 현미경용 3D카메라, 미래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용 로봇, 우울증 개선 콘텐츠 등이 다양한 기관에서 임차 시범 사용 되어 제품 테스트와 성능 개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희훈 신성장조달기획관은 "임차 시범구매는 고가장비, 다양한 기관 및 환경에서 테스트가 필요하고 유지관리비 부담이 있는 제품의 시범사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제품 특성 및 현장 수요에 맞는 다양한 시범구매 방식을 도입하여 기업이 혁신기술을 개발하고 공공조달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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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 정세영 기자 lotra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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