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이솔이, 살 너무 빠져도 쪄도 안 된다 “양심 챙기자” 다이어트 경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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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가 체중 관리에 나섰다.
이솔이는 7월 14일 소셜미디어에 "너무 많이 먹었으니 오늘 양심 챙기자"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솔이의 건강 식단이 담겼다.
앞서 이솔이는 41kg 몸무게를 인증하며 "너무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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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솔이가 체중 관리에 나섰다.
이솔이는 7월 14일 소셜미디어에 "너무 많이 먹었으니 오늘 양심 챙기자"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솔이의 건강 식단이 담겼다. 채소 가득한 보울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이솔이는 41kg 몸무게를 인증하며 "너무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42kg 유지 이유에 대해 "제가 3년 전에 정말 크게 아팠다. 그때 병원에서 내려준 첫 번째 처방이 '더 이상 살찌지 마세요'였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는 "잘 먹어야 하는데 살은 찌면 안 되고, 그러면 살이 안 찌는 건강한 걸 먹어야 됐다. 소화가 잘 되고, 포만감을 잘 느끼며, 질 좋은 음식을 골라 먹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솔이는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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