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子 손보승 복싱 경기에 벌벌‥몸 얼어붙었다(조선의사랑꾼)

박수인 2025. 7. 14. 13: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들 손보승의 복싱 경기에 간 이경실이 무서움에 떤다.

7월 14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군대 가기 전, 엄마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이경실 아들 손보승의 복싱대회 현장이 공개된다.

그런가 하면, 선공개 영상에선 경기를 지켜보는 이경실도 포착됐다.

이경실은 화들짝 놀라면서도 두 손을 꼭 쥐고 아들의 경기를 지켜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들 손보승의 복싱 경기에 간 이경실이 무서움에 떤다.

7월 14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군대 가기 전, 엄마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이경실 아들 손보승의 복싱대회 현장이 공개된다.

하지만 이경실은 “가기 싫다”면서 인상을 찌푸려 의아함을 자아냈다. 동행한 딸 손수아는 “(엄마가) 평소에 폭력적인 영화나 드라마도 잘 못 보신다. 가자고 하기가 미안한데, 보승이가 준비한 게 있으니까...”라면서 우려를 드러냈다. 마침내 경기장에 도착했지만, 현장의 뜨거운 열기에 이경실은 그만 몸이 얼어붙었다. 이경실은 “떨린다. 치는 거 보니까 무섭네...여기 앉으니까”라면서 딸에게 말을 붙였다. 손수아도 “엄마가 떨린다고 하니까 나도 좀 떨린다”면서 끄덕였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경실은 “너무 긴장돼서 막 벌벌벌 떨리더라. 아들이 직접 권투한다고 하면 더 긴장될 것 아니냐. 다칠까 봐...그게 제일 걱정이다”라며 우려를 가득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선공개 영상에선 경기를 지켜보는 이경실도 포착됐다. 이경실은 화들짝 놀라면서도 두 손을 꼭 쥐고 아들의 경기를 지켜봤다. 엄마에게 화답한 손보승의 땀과 결실이 담긴 경기는 본 방송에서 볼 수 있다. 14일 오후 10시 방송.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