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화 암각화를 보기위해 개울 건너는 시민들
배병수 2025. 7. 14. 13:01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14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된 울산 울주군 천전리 명문화 암각화를 보기위해 시민들이 개울을 건너고 있다. 지난 12일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명문화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2025.07.14.b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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