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인이어 폭발 사고 발생…"청력 잃고 이명까지 생긴 상태" ('크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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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가 인이어 폭발로 고막 손상을 입었다.
이에 화사는 "함성 소리가 너무 크니까 인이어 볼륨을 최대로 키웠다. 그런데도 안 들리더라. (인이어 볼륨을) 최대치로 키우면 이명이 생겨서 고막이 다칠 수 있다. 너무 안 들려서 최대로 올렸는데 인이어가 터져버렸다"라고 설명했다.
"인이어가 터지면 귀도 다친 것 아니냐"는 걱정을 받자 화사는 "그래서 저는 귀가 잘 안들린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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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마마무 화사가 인이어 폭발로 고막 손상을 입었다.
KBS2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 13일 화사가 출연해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북미 투어 중인 화사는 보스턴 공연을 앞두고 좋지 않은 목 컨디션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투어 이래 가장 위협적이다. 정말 감기가 올 것 같은 느낌이라 엄청나게 걱정했다. 컨디션과 체력이 걱정"이라고 토로했다.
이뿐만 아니라 인이어가 폭발하는 사고까지 발생하며 충격을 자아냈다. 이에 화사는 "함성 소리가 너무 크니까 인이어 볼륨을 최대로 키웠다. 그런데도 안 들리더라. (인이어 볼륨을) 최대치로 키우면 이명이 생겨서 고막이 다칠 수 있다. 너무 안 들려서 최대로 올렸는데 인이어가 터져버렸다"라고 설명했다.
"인이어가 터지면 귀도 다친 것 아니냐"는 걱정을 받자 화사는 "그래서 저는 귀가 잘 안들린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 공연 때문에 귀가 안 들리는 것은 아니다. 늘 크게 들어야 해서 고막이 조금 안 좋다. 이명도 항상 들린다"라고 덧붙였다.
화사는 미국 시애틀,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댈러스, 휴스턴, 애틀랜타, 워싱턴 D.C, 브루클린, 보스턴, 토론토, 시카고까지 총 11개 도시에서 북미 투어를 개최해 글로벌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그런 그가 오는 8월부터 총 7개 도시에서 '화사 라이브 투어 트위츠(HWASA LIVE TOUR Twits)'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8월 10일 태국 방콕을 비롯해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영국 런던, 독일 프랑크푸르트, 폴란드 바르샤바, 네덜란드 암스트람에서 진행된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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