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생애주기별 주요 지원책 207개 담은 안내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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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가 결혼·임신·출산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전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5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안내서: 부산에서 삶을 잇다'를 14일 발간했다.
이경덕 부산광역시 기획관은 "이번 안내서는 시민 개개인의 생애 전환점마다 필요한 지원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변화하는 인구 구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정책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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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가 결혼·임신·출산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전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5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안내서: 부산에서 삶을 잇다’를 14일 발간했다.
이번 안내서는 출생에서 노년까지 인생 전반에 걸친 8대 분야 207개 맞춤형 지원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시민들의 정책 접근성과 활용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안내서에는 ‘부산시와 함께하는 2025 인생 로드맵’ 페이지를 통해 각 생애 단계별로 시민이 받을 수 있는 지원정책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5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안내서: 부산에서 삶을 잇다’ 책자. [사진=부산광역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inews24/20250714124506282nock.png)
사업별 담당 부서,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기간·방법, 문의처 등 실제 정책 이용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빠짐없이 담았으며 육아종합지원센터, 달빛어린이병원, 공동육아나눔터, 키즈카페, 청소년 수련시설, 거점 청년공간 등 생활밀착형 인구정책 기반시설도 안내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안내서를 구·군, 유관기관, 지역대학 등에 배포하고 시 누리집 인구정책 브리핑에서도 전자파일로 제공해 대시민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경덕 부산광역시 기획관은 “이번 안내서는 시민 개개인의 생애 전환점마다 필요한 지원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변화하는 인구 구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정책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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