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 경기도의원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당대표 추대·지지선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전 경기도의원들이 14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당대표 추대와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날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고, 해산 직전 운운하는 국힘을 쇄신하고 통합할 수 있는 당대표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적극 추대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평생을 청렴 자체로 꿋꿋하게 오직 국민 만을 위해 살온 김 전 지사를 당대표로 추대하고 적극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종설 등 국민의힘 전 경기도의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김정수 기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inews24/20250714124341054xlda.jpg)
[아이뉴스24 김정수 기자] 국민의힘 전 경기도의원들이 14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당대표 추대와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날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고, 해산 직전 운운하는 국힘을 쇄신하고 통합할 수 있는 당대표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적극 추대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평생을 청렴한 삶으로 살아온 정의의 투사인 김 전 지사를 당대표로 지지한다"고도 전했다.
이들은 김 전 지사가 3선 국회의원과 경기도지사를 역임하면서 대형사업 비리가 없고, 청렴 그 자체라며 국민세금으로 현금을 살포하는 포퓰리즘이 아닌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현금을 벌게하는 인물로 평가했다.
또 국힘을 새로운 모습의 정당으로 환골탈태시킬 수 있고, 국민안보 없이는 경제도, 복지도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보수정체성이 확고한 인물이 김 전 지사라는 입장이다.
이들은 "평생을 청렴 자체로 꿋꿋하게 오직 국민 만을 위해 살온 김 전 지사를 당대표로 추대하고 적극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수원=김정수 기자(kjsdm0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4.6%⋯5주 연속 지지율 상승 [리얼미터]
- "소비쿠폰 지급 알림 서비스, 14일부터 신청하세요"
- SKT 깜짝 이벤트 "스타벅스 무료 쿠폰 드려요"...파리바게뜨·도미노피자 50% 할인
- "끝없이 오른다"⋯재건축 공사비 평당 1천만원 돌파
- 삼성전자, 15일부터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사전 판매
- '최민희 OUT' 피켓에 여야 충돌...배경훈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산회
- 김병기 "尹 영치금 모금 '후안무치'…죽어도 감옥에서 죽어야"
- 쿠팡, 역대 최대 규모 '메가뷰티쇼' 개최…"와우회원 50% 할인"
- 강선우 청문회, 시작부터 난항…與, 野 피켓시위에 '반발'
- 파업 길어지는 '네오플'…'던파 20주년' 앞두고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