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전입 인정한 정동영…농지법 위반 의혹은 "사실과 달라"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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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정동영 후보자는 이날 과거 농지 취득을 위해 위장전입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위장전입 목적이 인근 농지를 취득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혹에 대해선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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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정동영 후보자는 이날 과거 농지 취득을 위해 위장전입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위장전입 목적이 인근 농지를 취득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혹에 대해선 전면 부인했다.

정 후보자는 '농지 취득 자격 증명을 위해 가까운 곳으로 위장전입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사실과 다르다"며 "(거리가 먼)전주에서라도 농지는 취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농지 600평은 집을 짓기 위해 산 것"이라며 "지방가치단체는 농촌 소멸 때문에 귀향, 귀농을 적극적으로 환영하고 지원한다"고 위법 사실이 없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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