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권은비, 직캠 400만 찍더니…"'절친' 모발 이식 플렉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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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절친 하성운에게 깜짝 제안을 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11일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의 콘텐츠 '하일병'에는 '워터밤 여신 권은비 군대까지 접수 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하성운이 이에 "모발 이식 고민 중이다. 네가 워터밤 행사비로 해줄 거냐"며 관심을 보이자 당황한 권은비는 "3천모 이상은 안 된다. 조회수 30만 넘으면 해주겠다"고 조건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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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권은비가 절친 하성운에게 깜짝 제안을 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11일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의 콘텐츠 '하일병'에는 '워터밤 여신 권은비 군대까지 접수 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023년부터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권은비는 이번에도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진행자 하성운은 "계속 핫하더라. 금방 사그라들 줄 알았는데 안 진다"며 장난기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군부대 공연 이야기를 하던 중 하성운이 "출연료 안 받고 군부대 공연하면 장병들 전부 팬이 될 것"이라고 하자 권은비는 "알겠다, 그 돈으로 오빠 머리를 심어주겠다"고 응수했다.
하성운이 이에 "모발 이식 고민 중이다. 네가 워터밤 행사비로 해줄 거냐"며 관심을 보이자 당황한 권은비는 "3천모 이상은 안 된다. 조회수 30만 넘으면 해주겠다"고 조건을 걸었다.
또한 권은비는 연습생 시절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 '효도'였다고 밝히며 "아이즈원 활동이 끝난 후 부모님께 차를 선물했다"고 말했다.
이어 '잘생긴 남자 vs 섹시한 남자' 질문에는 "겉모습보다 본업을 잘하는 사람이 섹시해 보인다"고 답했고 '꽃 사주는 남자 vs 백 사주는 남자'에서는 "백은 내가 알아서 사면 된다. 꽃이 더 의미 있다"고 밝혀 쿨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6일 열린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해당 직캠 영상은 현재 400만 뷰를 넘기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3월에는 서울 성동구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재테크 능력도 주목받았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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