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결혼 당시 임신 5개월, 드레스 선택에 이유 있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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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결혼식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공개하며 혼전임신 사실을 자연스럽게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고소영의 공식 채널에는 '고소영의 짐 싸기.zip 여름 가족 휴가 짐 싸기 루틴 공개(feat. 윤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고소영은 가족과의 여름휴가를 위해 하와이로 떠나기 전 짐을 꾸리는 일상을 담담하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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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고소영이 결혼식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공개하며 혼전임신 사실을 자연스럽게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고소영의 공식 채널에는 '고소영의 짐 싸기.zip 여름 가족 휴가 짐 싸기 루틴 공개(feat. 윤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고소영은 가족과의 여름휴가를 위해 하와이로 떠나기 전 짐을 꾸리는 일상을 담담하게 공개했다.
그는 "가족들이 먼저 출발했다. 나는 중요한 미팅 때문에 늦게 합류하는데 잠시나마 자유부인이 된 느낌이라 행복하다"며 여유로운 미소를 보였다. 먼저 "하와이니까 휴양지룩을 챙기려 한다"며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짐을 싸던 중 고소영은 옷장에서 조심스레 웨딩드레스를 꺼내 들며 "이건 내가 결혼식 때 입었던 본식 드레스다. 디자이너 오스카 드 라 렌타 선생님께서 직접 만들어주셨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사실 원래는 심플한 머메이드 스타일을 원했다. 하지만 당시 뱃속에 준혁이가 있었다. 임신 5개월이었고 겉으로 보이진 않았지만 나는 그게 너무 신경 쓰였다"고 고백했다.
또한 "그래서 시선을 분산시킬 수 있는 화려한 드레스를 선택했다. 나만 아는 도둑이 제 발 저리는 느낌이 있었다"며 당시의 복잡한 심정을 털어놨다. 그는 "나중에 딸 윤설이 시집갈 때 이 드레스를 물려주고 싶다"며 모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고소영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과 스타일 노하우를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바로 그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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