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방학동 택시 돌진 사고 당시 운전기사 실신"
2025. 7. 1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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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인도를 침범해 보행자 1명을 숨지게 한 서울 방학동 택시 돌진 사고 당시 운전기사가 실신한 상태였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14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승객의 진술에 따르면 사고 직전 택시 기사가 의식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건물로 제네시스 차량이 돌진한 사고에 대해선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잘못 밟은 걸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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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로고와 간판 [촬영 김성민]](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newsy/20250714120324996jppd.jpg)
지난 3일 인도를 침범해 보행자 1명을 숨지게 한 서울 방학동 택시 돌진 사고 당시 운전기사가 실신한 상태였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14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승객의 진술에 따르면 사고 직전 택시 기사가 의식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보행자를 칠 때 브레이크등이 들어오지 않았다며 현재 운행기록장치, EDR을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건물로 제네시스 차량이 돌진한 사고에 대해선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잘못 밟은 걸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급발진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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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홍(red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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