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9주년' NCT 드림 "열정 만큼은 데뷔 9일차… 시즈니 덕분"

김현희 기자 2025. 7. 1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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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이 데뷔 9주년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롯데타워점에서 그룹 NCT DREAM(드림)의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쳐(Go Back To The Future)' 제작 발표회가 개최됐다.

NCT 드림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쳐'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곡 '칠러'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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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NCT 드림이 데뷔 9주년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롯데타워점에서 그룹 NCT DREAM(드림)의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쳐(Go Back To The Future)' 제작 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마크, 해찬, 런쥔, 제노, 재민, 지성, 천러가 참석했다.

NCT 드림은 지난 10~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투어 '2025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드림 더 퓨쳐')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3회 공연 전석 매진으로 총 6만 관객이 운집했다. 특히 이들은 이를 통해 고척돔 최다 공연 기록(12회 단독 공연) 기록을 세웠다.

재민은 "공연장을 채워주는 것은 시즈니(팬덤명) 덕분인 것 같다"며 "공연을 보신 분들이 '드림 공연 보길 잘 했다'라고 느끼셨다면 참 뿌듯하고, 새 앨범으로 시작한 만큼 새로운 모습, 멋진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투어 소감을 전했다.

NCT 드림은 다음 달 9주년을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지성은 "9년 동안 팬들과 멤버들 함께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하고, 저희가 고척돔에서 콘서트를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하다. 하반기때는 상방기때와는 반대로 바쁘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해찬 "9주년을 앞두고 있지만 데뷔 9일차처럼 열정가득하고 풋풋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이번 앨범활동과 더불어 투어를 할 예정이고, 연말에 보다 재밌는 것이 있지 않을까 싶다"며 하반기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쳐'는 가장 빛나는'나'를 찾기 위해 시간 여행을 떠나는 NCT 드림의 서사를 담은 앨범으로 우연히 발견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며 마주한 사건과 감정들을 더블 타이틀곡 '비티티에프(BTTF)'(백 투 더 퓨처)와 '칠러(CHILLER)'를 포함한 총 9곡에 녹여냈다.

NCT 드림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쳐'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곡 '칠러'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오픈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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