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아나운서, 서울대 인정받은 뇌로 초등학생 딸 울렸다
정다연 2025. 7. 14. 1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정다은 아나운서가 자신의 딸을 울렸다.
정다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얼떨결에 이겨서 미안..."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의 딸이 정다은과 체스를 두는 과저엥서 패배해 눈물을 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서울대학교 출신인 정다은은 크게 머리를 쓰지 않고도 딸을 이겼음을 알려 스마트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정다은 아나운서가 자신의 딸을 울렸다.
정다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얼떨결에 이겨서 미안..."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의 딸이 정다은과 체스를 두는 과저엥서 패배해 눈물을 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서울대학교 출신인 정다은은 크게 머리를 쓰지 않고도 딸을 이겼음을 알려 스마트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정다은은 2008년부터 2023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2017년 3월,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 조우종과 결혼해 같은해 9월 아윤 양을 낳아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종합] '44세' 홍인규, 남모를 가정사 고백…"부모님 이혼으로 할머니 손에서 자라" ('독박투어') |
- 주지훈·임지연 없는데…'1인 2역' 추영우, 또 일냈다 '견우와 선녀' tvN 월화드라마 1위 [TEN이슈] |
- 윤시윤, 이러니 '체지방 3%' 다이어트 성공했지…캠핑 가서도 '강박 식단'('미우새') | 텐아시아
- [공식] '54세 미혼' 박용우, 기쁜 소식 전했다…동갑 톱스타 여배우와 주연 호흡 ('은수좋은날') |
- 강소라, 외고 준비하다 배우 됐다…"죽기살기로 20kg 감량" ('아임써니땡큐') | 텐아시아
- 강민경, '다비치 해체' 언급했다…데뷔 18년 만에 "못 맞히면 접어야" ('히든싱어8')[종합] | 텐아시
- 지석진, 주식 투자 실패했다…"난 마이너스, 삼전 8만에 매수 10만에 매도"('살롱드립') | 텐아시아
- 김남길, 또 팬들 납치설 돌겠네…540분 팬미팅에 어질어질 | 텐아시아
- 황보라 아들, 벌써 이성 손 잡기 시작했다…모친도 공개 응원 | 텐아시아
- 김희철, 업계 폭로 터졌다…"XX 싫어해, 인사도 안 하고" 인성 논란 불거져 ('더브라이언')[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