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친구] 영글어가는 것들
2025. 7. 14. 12:00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들면서 열매들이 단단하게 잘 익어갑니다.
주택 텃밭 울타리에는 호박이 아이 머리만큼이나 커졌습니다.
오이도 먹음직스럽고, 자두는 알이 제법 굵어졌습니다.
주렁주렁 달린 포도도 여물어 갑니다.
선홍색으로 익은 뜰보리수는 따 먹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떨어질 듯합니다.
사진가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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