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이무송, 건강 위해 다이어트 중…못 알아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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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사연이 건강을 이유로 다이어트 중인 남편 이무송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무송의 근황에 대해 "지금은 살을 정말 많이 뺐다. 아마 못 알아볼거다. 십몇 킬로그램이 빠졌다. 일부러 건강 때문에 걷고 식단 조절도 하고 있다. 배도 하나도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노사연은 지난 5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뇌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 건강 관련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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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은 지난 11일 배우 송승환이 운영하는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 출연해 과거 활동들에 대해 읊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사연은 제작진이 건넨 이무송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며 “지금 보면 제 얼굴이 보이는 것 같다. 부부가 오래 살다 보면 닮는다고 하더니 정말 그렇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무송의 근황에 대해 “지금은 살을 정말 많이 뺐다. 아마 못 알아볼거다. 십몇 킬로그램이 빠졌다. 일부러 건강 때문에 걷고 식단 조절도 하고 있다. 배도 하나도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히려 너무 많이 빠져서 걱정이 될 정도다. 건강을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너무 마른 느낌이 든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송승환도 “맵시보다 건강이 먼저니까 그렇게 노력하는 게 맞다”며 공감했다.
앞서 노사연은 지난 5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뇌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 건강 관련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뇌혈관이 안면 신경을 눌러 수술을 받았다. 열흘 정도 입원했고 지금은 완전히 건강하다”고 밝혔다.
노사연은 1978년 MBC 대학가요제 금상 출신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님 그림자’, ‘이 마음 다시 여기에’, ‘바램’ 등 명곡을 발표하며 대중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지난 1994년 이무송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노사연은 세상을 떠난 가수 故 현미의 조카이며 배우 한상진과도 이종사촌 관계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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