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기민하고 묵묵하게” 70여 분만에 시작된 청문회 일성 [지금뉴스]
서재희 2025. 7. 14. 11:39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보좌관 갑질 논란 등에 관한 언급 없이 "기민하고 묵묵하게 일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강 후보자는 오늘(14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여성가족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개회 1시간 10여 분 만에 시작된 모두 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날 인사청문회는 강 후보자의 자료 제출과 피켓 게시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어 시작한 지 14분 만에 정회했다가 곧바로 속개하는 등 파행 끝에 시작됐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서재희 기자 (seojh@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청문회 아니고 불문회냐”…김기현, 정동영 자료 ‘미제출’ 항의 [지금뉴스]
- 라면 값이 징역 1년 6개월…60대 노숙인의 기구한 사연 [잇슈#태그]
- 에너지 기업이 지하동굴을 뚫는 이유는?…핀란드의 탈탄소 도전
- 써클 사고 테슬라 팔았다…서학개미들 변심한 이유는? [잇슈 머니]
- 김병주 “북에 무인기 7대 보냈다…김정은 숙소 등 목표” [지금뉴스]
- 부산서 밤새 192mm 비…곳곳 침수, 주민 대피
- 대법 1년 넘긴 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옥중 서신’ 공방
- 코앞까지 밀려온 ‘초대형 빙산’…그린란드 섬마을 긴장 [잇슈 SNS]
- ‘기후 재해’ 복구…한국은 ‘실손형’·유럽은 ‘인덱스형’ [특파원 리포트]
- 스스로 인형뽑기 기계 안으로 엉금엉금…꼬마 소년 진땀 구출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