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 글로벌 앰버서더로 ‘Tyla’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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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가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세계적인 아티스트 Tyla(타일라)를 발탁했다.
Tyla는 최근 그래미 어워드 수상과 Coachella 무대 데뷔를 통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문화적 뿌리를 담은 'Pandora Styled by Tyla' 캠페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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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가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세계적인 아티스트 Tyla(타일라)를 발탁했다.
Tyla는 최근 그래미 어워드 수상과 Coachella 무대 데뷔를 통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문화적 뿌리를 담은 ‘Pandora Styled by Tyla’ 캠페인을 공개했다. 해당 캠페인은 전 세계 동시 런칭되었으며, 글로벌 소비자들과 함께 그녀만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Pandora의 타임리스, 판도라 Me, 에센스, 모멘츠 컬렉션과 함께, 여름 시즌을 겨냥한 오션 무드와 시그니처 레이어링 스타일을 강조한다. Tyla는 브랜드 화보를 통해 다양한 감정과 순간을 주얼리로 표현하며, 전 세계 소비자들과 정서적으로 연결되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Tyla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직접 큐레이션한 참(Charm)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상어 이빨, 벚꽃, 하트 등 그녀의 개인적인 기억과 상징이 담긴 디자인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어릴 적 가족과 비즈 팔찌를 만들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냈던 기억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는 그녀의 메시지는 판도라가 추구하는 자기 표현(self-expression)의 가치를 그대로 담고 있다.
판도라 관계자는 “Tyla는 음악뿐 아니라 패션과 자기표현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아이콘”이라며, “그녀의 진정성과 독창성은 Pandora의 브랜드 메시지와 깊이 맞닿아 있으며, 특히 한국과 같은 트렌드 중심 시장에서도 강력한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정용석 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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