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노리치로 간다? 英스카이스포츠 “관심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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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치 시티가 양현준을 원한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노리치 시티가 셀틱 윙어 양현준에게 관심을 표현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23년 강원 FC를 떠나 셀틱에 입단한 양현준은 두 시즌간 로테이션 멤버로 뛰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양현준은 잉글랜드와 유럽 여러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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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노리치 시티가 양현준을 원한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노리치 시티가 셀틱 윙어 양현준에게 관심을 표현했다"고 보도했다.
노리치는 지난 시즌 리그 18골로 리그 득점 2위에 오른 윙어 보르하 사인츠를 FC 포르투로 보냈다. 이 자리를 메울 윙어 보강이 필요하다. 양현준을 그 후보로 고려하는 거로 보인다.
지난 2023년 강원 FC를 떠나 셀틱에 입단한 양현준은 두 시즌간 로테이션 멤버로 뛰었다. 주전으로 올라서지는 못했다. 지난 시즌은 리그 20경기(선발 8회) 4골 2도움, 챔피언스리그 6경기(선발 1회) 1도움을 기록했다.
노리치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3위 팀으로, 지난 2021-2022시즌 프리미어리그 20위로 강등된 후 3시즌째 2부리그에 머물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양현준은 잉글랜드와 유럽 여러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6월에는 폴란드 명문 레기아 바르샤바가 양현준의 이적을 문의한 바 있다.
최근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뛰는 한국 선수가 늘어나고 있다. 2부리그 승격으로 챔피언십으로 복귀한 백승호(버밍엄 시티)를 포함해 엄지성(스완지 시티), 배준호(스토크 시티)가 활약 중이다.(자료사진=양현준)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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