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공립박물관 3곳서 여름방학 무료 공연

신관호 기자 2025. 7. 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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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음악과 연극이 있는 박물관의 오후'를 주제로 강원 영월군 소재 공립박물관인 난고김삿갓문학관, 동강사진박물관, 영월동굴생태관에서 무료 공연이 펼쳐진다고 14일 영월군이 전했다.

군에 따르면 영월동굴생태관은 오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인형극 '바다로 간 도롱이'를 상연한다.

난고김삿갓문학관은 같은 기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와 8월 16일 오후 2시에 마임공연 '방랑댄서 김삿갓'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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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 공립박물관인 난고김삿갓문학관, 동강사진박물관, 영월동굴생태관이 올 여름박항을 맞아 '음악과 연극이 있는 박물관의 오후'란 주제로 각각 공연을 선보인다. (영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14/뉴스1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여름방학을 맞아 '음악과 연극이 있는 박물관의 오후'를 주제로 강원 영월군 소재 공립박물관인 난고김삿갓문학관, 동강사진박물관, 영월동굴생태관에서 무료 공연이 펼쳐진다고 14일 영월군이 전했다.

군에 따르면 영월동굴생태관은 오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인형극 '바다로 간 도롱이'를 상연한다. 난고김삿갓문학관은 같은 기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와 8월 16일 오후 2시에 마임공연 '방랑댄서 김삿갓'을 선보인다. 동강사진박물관은 8월 2일 오후 2·3시와 8월 15일 오후 3시 퍼포먼스 '사라지지 않는 흔적'을 선보인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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