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강선우 여가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속행…민주당 위원들도 맞불 피켓
2025. 7. 14. 11:16
<조은희 / 국민의힘 의원>
"자료 제출 겁내는 후보, 장관 자격 없다고 생각"
"검증 받겠다는 것이 아니고 방해 의도가 명백"
"자료도 안 내놓으면서 청문회에서 뭘 소명하나"
<전진숙 /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은희 의원, 與 의원에게 '갑질 의원' 발언 사과하라"
<조은희 / 국민의힘 의원>
"민주당 전략. 메신저 공격인가…구태 멈춰달라"
<전진숙 /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명옥 / 국민의힘 의원>
<채현일 / 더불어민주당 의원>
"매우 유감…청문회, 공직 수행 자격 확인하는 자리"
"인신 공격 아니라 후보자에게 묻고 답 들어야"
"후보자 모욕 피켓팅, 청문회 취지 훼손하는 것"
<한지아 / 국민의힘 의원>
"보좌진에 대한 법적 조치 운운, 전형적인 2차 가해"
<서영교 /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 후보자 관련 사실과 다른 얘기 언론 통해 나가"
"강 후보자 자료 제출 비율 과거 후보자들에 비해 높아"
"강 후보자 어떤 여건에서 어떤 일 해왔는지 봐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승국(koo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인트뉴스] 경찰, 인천대 압수수색…유승민 딸 임용 특혜 의혹 外
- 코로나 계기 밀착…"이만희, 이희자 만나라 지시"
- 예보보다 많은 눈 '펑펑'…서울 등 수도권 곳곳 대설주의보
- 코스피 4,990선 마감 사상 최고치…천스닥 눈앞
- [산악날씨] 건조특보 확대·강화…산불 예방 5가지 행동요령
- 틱톡, '안보 논란' 6년만에 美사업 매각 완료
-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연장 없다"
- 신천지 당원가입 핵심은 '필라테스'…정당법 위반 검토
- 128만 유튜버 김연경 초대 응한 김연아 "선배님이 불렀는데"
- '등록금' 분실 외국인 유학생…경찰 도움으로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