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인천-코타키나발루 직항 9월 13일부터 취항!...왕복 20만 원대
조성란 기자 2025. 7. 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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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오는 9월 13일부터 인천(ICN)과 코타키나발루(BKI) 직항 노선을 취항한다.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은 주 3회(월, 목, 토) 운항하며, 오전 도착 및 늦은 밤 출발 일정으로 여행객들은 완벽한 여행 스케줄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귀국 시에는 야간 비행(기내박)으로 호텔 숙박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인 여행이 가능하다.
한국인 여행객들은 보다 편리하고 가성비 높게 코타키나발루를 여행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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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3회(월, 목, 토) 운항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오는 9월 13일부터 인천(ICN)과 코타키나발루(BKI) 직항 노선을 취항한다.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은 주 3회(월, 목, 토) 운항하며, 오전 도착 및 늦은 밤 출발 일정으로 여행객들은 완벽한 여행 스케줄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귀국 시에는 야간 비행(기내박)으로 호텔 숙박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인 여행이 가능하다.
항공료도 편도 총액 105,000원, 왕복 총액 209,200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한국인 여행객들은 보다 편리하고 가성비 높게 코타키나발루를 여행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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