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억 건물주' 기안84 "사무실 시골로 옮기고파"

전재경 기자 2025. 7. 14. 1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에 약 69억원대 건물을 보유한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시골로 이주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기안84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의 강원도 홍천 별장을 찾았다.

기안84는 일주일에 두 번씩 홍천 별장을 찾는다는 한혜진에게 "나도 시골이 좋긴 한데"라고 말하며 부러움을 내비쳤다.

앞서 기안84는 2023년 서울 강남의 복층 빌라로 이사한 사실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기안84. (사진=유튜브 채널 '인생84' 캡처) 2025.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서울에 약 69억원대 건물을 보유한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시골로 이주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기안84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의 강원도 홍천 별장을 찾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별장 마당에서 일상 이야기를 나눴다.

기안84는 일주일에 두 번씩 홍천 별장을 찾는다는 한혜진에게 "나도 시골이 좋긴 한데"라고 말하며 부러움을 내비쳤다.

한혜진이 "너는 일도 많은데 회사 출근해서 그림도 그려야 하지 않냐"고 묻자, 그는 "사무실까지 아예 시골로 옮기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한혜진은 "또 이사하겠다. 맨날 이사 가네"라며 웃었다. 앞서 기안84는 2023년 서울 강남의 복층 빌라로 이사한 사실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기안84는 "2016년 이후 8번째 집"이라며 여러 차례 이사를 다녔다고 했다.

여러 차례 이사를 다녔지만, 작업실로 사용하는 건물은 여전히 보유 중이다.

2019년 46억원에 매입한 서울 송파구 석촌역 인근 건물은 지금도 그의 소유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 건물의 최근 시세는 약 69억원대로 추정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