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단체전 <아득한 오늘> 개최, 국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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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국제갤러리 한옥에서 기획전 <아득한 오늘> 을 7월 20일까지 개최한다. 아득한>
박찬경 작가의 기획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전통이 동시대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 감각되고 재구성되는지를 탐색한다.
1930년대 한옥을 개조한 전시 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과거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의 언어로 다시 호출된 전통의 감각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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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갤러리] 서울 종로구 국제갤러리 한옥에서 기획전 <아득한 오늘>을 7월 20일까지 개최한다. 박찬경 작가의 기획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전통이 동시대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 감각되고 재구성되는지를 탐색한다.
1930년대 한옥을 개조한 전시 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과거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의 언어로 다시 호출된 전통의 감각을 조명한다. 김범, 임영주, 조현택, 최수련, 최윤 등 5인의 작가가 회화, 설치, 드로잉, 오브제,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통과 현대 사이의 간극을 드러낸다.
작가들은 각각의 방식으로 전통의 이미지, 신화, 민속, 언어를 다루며 ‘아득함’이라는 정서를 통해 현재 속에서 다시 떠오르는 전통의 자취를 포착한다.
류희원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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