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유두 축소 수술 고백…"너무 도드라져 촬영 중단 사태까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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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신동이 방송 중 겪은 민망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유두 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규현이 "그래서 수술하지 않았냐"고 묻자 신동은 "맞다. 이게 너무 강해서 연하게 만들었다. 유두 축소 수술이다. 처음 하면 진짜 싹 없어진 느낌인데 병원 말로는 다시 자란다고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은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예능, 무대, 뮤직비디오 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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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방송 중 겪은 민망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유두 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1일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축) 슈주 20주년 기념 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출연해 나영석 PD와 함께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신동은 과거 MBC 유아 프로그램 '뽀뽀뽀'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아이들과 춤추고 노래하던 중 갑자기 PD님이 '스톱'을 외쳤다"고 말했다. 이어 "PD가 '너무 보여요'라고 해서 당황했다. 옷이 타이트해 가슴이 도드라졌던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규현이 "그래서 수술하지 않았냐"고 묻자 신동은 "맞다. 이게 너무 강해서 연하게 만들었다. 유두 축소 수술이다. 처음 하면 진짜 싹 없어진 느낌인데 병원 말로는 다시 자란다고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은혁이 "형 은근히 손 많이 댔다"고 하자 신동은 "맞다, 나 수술 많이 했다"며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나영석 PD 역시 "유두도 다시 자라는구나"라며 폭소했다.
또한 신동은 예능 초창기 시절을 떠올리며 "'무한도전' 원년 멤버다. '무리한 도전'일 때 출연했었다"며 "그땐 회사에서 열심히 밀어줬는데 잘 안 됐다. 대신 다른 건 많이 먹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은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예능, 무대, 뮤직비디오 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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