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급등주] 한국화장품, 올가을 시진핑 주석 방한 기대감에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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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가을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다는 소식에 화장품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정규재 전 한국경제 주필은 7월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전날 가진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 내용을 밝히며 "시 주석이 10월 APEC 정상회의에 올 것이라고 얘기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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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14일 오전 10시 38분 기준 한국화장품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180원(23.90%) 오른 1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1만179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를 경신했다. 한국화장품은 지난해 매출 928억 원, 영업이익 37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코리아나(17.49%), 에이피알(6.31%), 토니모리(5.99%), 달바글로벌(3.70%), 콜마홀딩스(3.56%), 코스메카코리아(3.27%), 아모레퍼시픽(3.31%), LG생활건강(2.88%), 마녀공장(2.49%) 등도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정규재 전 한국경제 주필은 7월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전날 가진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 내용을 밝히며 "시 주석이 10월 APEC 정상회의에 올 것이라고 얘기했다"고 전한 바 있다. 시진핑 주석이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면 11년 만의 한국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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