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기부' 변우석, 고액 기부자 모임 위촉…"언제든 함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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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고액 기부자 모임에 이름을 올리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14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배우 변우석을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라고 밝혔다.
변우석은 지난 4월, 울산·경북·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1억원을 기부하며 아너스클럽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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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변우석이 고액 기부자 모임에 이름을 올리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14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배우 변우석을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라고 밝혔다.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은 1억원 이상 희망브리지에 기부한 개인 고액기부자 네트워크로, 국가적 재난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나눔리더 클럽이다.
변우석은 지난 4월, 울산·경북·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1억원을 기부하며 아너스클럽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변우석은 "아너스클럽이라는 뜻깊은 모임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 작은 마음이지만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다면 언제든 함께하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변우석 배우처럼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는 분들의 나눔은 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이 매우 크다"라며 "선한 영향력으로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변우석 배우가 앞으로도 아너스클럽 회원으로서 이 사회에 더 많은 희망을 비추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변우석은 2016년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데뷔해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명불허전', '역도요정 김복주',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후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극 중 아이돌 '이클립스' 멤버이자 괴거 촉망받던 수영 유망주 '류선재' 역으로 출연한 그는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과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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