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C&L·BGF머티·엑시온그룹·한울반도체, 대주주 신주 매각제한 해제

김민희 2025. 7. 14. 1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동씨앤엘, BGF머티리얼즈, 엑시온그룹, 한울반도체 등의 대주주 대상 3자배정 유상증자 물량이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해제 대상 주식은 877만2516주(22.27%)로, 지난해 6월 20일 이노파이안주식회사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하며 발행된 물량이다.

해제 대상은 총 411만6529주(7.10%)로, 성백구·윤정윤·추동욱·황지영 씨 등 4인이 지난해 6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유하게 된 주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동씨앤엘, 강동아스콘 등 3자배정 증자물량 47% 해제
피노, 최대주주 유증 25%⋯BGF머티, BGF 신주 14% 매물로
엑시온그룹, 이노파이안 22% 매각해제⋯한울반도체, 한울소재과학 27%
위메이드맥스, 매드엔진 신주 48% 보호예수 해제돼

[아이뉴스24 김민희 기자] 강동씨앤엘, BGF머티리얼즈, 엑시온그룹, 한울반도체 등의 대주주 대상 3자배정 유상증자 물량이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위메이드맥스는 주식의 포괄적 교환·이전을 통해 배정받은 신주 48%가 쏟아진다.

14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강동씨앤엘은 오는 15일 전매제한 주식 2895만1936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총발행주식수의 47.52%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6월 강동아스콘, 강동레미콘, 고려레미콘 등 관계사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3자배정 유상증자 물량이다.

[사진=한국예탁결제원]

피노는 전체 발행 주식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570만5700주(25%)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해당 주식은 지난해 6월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됐다. 당시 유상증자에 참여한 Zoomwe Hong Kong New Energy Technology가 피노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비지에프에코머티리얼즈는 오는 16일 873만3624주(13.91%)의 보호예수 주식이 해제된다. 이 물량은 2024년 6월 13일 BGF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서 발생한 것이다.

엑시온그룹은 오는 18일 보호예수 해제를 앞두고 있다. 해제 대상 주식은 877만2516주(22.27%)로, 지난해 6월 20일 이노파이안주식회사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하며 발행된 물량이다.

같은 날 한울반도체도 총 870만주(26.93%)의 보호예수 물량이 해제된다. 이 주식은 한울소재과학, 오브리옹, 케이디엠홀딩스가 참여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서 발생한 것이다.

아이톡시는 오는 15일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해제 대상은 총 411만6529주(7.10%)로, 성백구·윤정윤·추동욱·황지영 씨 등 4인이 지난해 6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유하게 된 주식이다.

엑셀세라퓨틱스는 같은 날 임직원에게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 가운데 6000주(0.05%)가 해제된다.

오가닉티코스메틱홀딩스도 오는 16일 보호예수 해제를 앞두고 있다. 해제 물량은 1000만주(10.42%)로, 지난해 7월 8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CHEN YUXIANG, ZHANG XIAOYING, LEI TINGTING 씨가 각각 취득한 주식이다.

케이지에이(KGA)는 17일 75만7425주(6.26%)의 보호예수 물량이 해제된다. 해당 주식은 벤처금융 및 전문투자자로 분류되는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 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18호, 이앤파이오니어그린뉴딜펀드 등이 합병을 통해 보유하게 된 것으로 확인된다.

/김민희 기자(minimi@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