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65세 이상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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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는 중장년과 어르신의 재취업과 자격 취득을 돕기 위해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40~64세 중장년층에 국한됐던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 어르신까지 확대해, 고령화 시대 변화에 발맞춰 실질적 취업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등포구에 1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40세 이상 미취업·미창업 구민이다.
지원 자격시험 범위도 대폭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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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 영등포구는 중장년과 어르신의 재취업과 자격 취득을 돕기 위해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40~64세 중장년층에 국한됐던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 어르신까지 확대해, 고령화 시대 변화에 발맞춰 실질적 취업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등포구에 1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40세 이상 미취업·미창업 구민이다.
지원 자격시험 범위도 대폭 확대됐다. 기존 국가기술 및 국가전문 자격시험 외에도 △국가공인 민간자격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 총 905종이 포함되며, 자동차운전면허 시험은 제외된다.
응시료는 시험 비용의 90%를 지원하며,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올해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에 대해 횟수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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