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사리 추가' 부대찌개+쉐이크 먹고 혈당 스파이크? "졸음 쏟아져"

최이정 2025. 7. 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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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빛나가 소탈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왕빛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인데 뭐 드셨어요? 저는 부대찌개에 라면사리, 소세지, 햄 추가해서 먹고 베라에서 디저트로 엄마는 외계인 쉐이크 한 잔 마셔주니 아주 그냥 줄음이 쏟아지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검정 앞치마를 두르고 부대찌개를 정성스럽게 끓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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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왕빛나가 소탈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왕빛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인데 뭐 드셨어요? 저는 부대찌개에 라면사리, 소세지, 햄 추가해서 먹고 베라에서 디저트로 엄마는 외계인 쉐이크 한 잔 마셔주니 아주 그냥 줄음이 쏟아지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검정 앞치마를 두르고 부대찌개를 정성스럽게 끓이고 있는 모습이다. 가득 담긴 재료와 먹음직스러운 국물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왕빛나는 라면 국자를 들고 웃음 짓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기운을 전했다.

팬들은 “부대찌개 먹는데 이렇게 예쁠 일이야?”, “주말이 더 예뻐 보여요”, "맛나 보인다" 등의 반응으로 응원을 보냈다.

한편 왕빛나는 2001년 KBS1 'TV소설-새 엄마'를 통해 데뷔했고, '작은 아씨들' '하늘이시여' '황진이' '춘자네 경사났네' '김수로' '심야병원' '그래도 당신' '두 여자의 방' '아이가 다섯' '다시, 첫사랑'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nyc@osen.co.kr

[사진] 왕빛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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