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 경호처 관계자 줄줄이 조사‥체포 저지 의혹 관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초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를 방해하는 데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대통령경호처 관계자들이 오늘 연이어 특검 조사에 출석했습니다.
박 전 처장은 지난 1월 공수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와 경호처가 관리하는 비화폰 서버 기록 삭제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검은 경호처 관계자들을 상대로 윤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체포영장 집행 방해에 가담했는지를 집중 추궁할 방침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를 방해하는 데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대통령경호처 관계자들이 오늘 연이어 특검 조사에 출석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오전 박종준 전 경호처장과 이진하 경비안전본부장을 서울고검 특검 사무실로 불러 조사 중입니다.
박 전 처장은 조사 전 "김성훈 전 경호차장은 다 박종준 처장의 지시라고 했는데 맞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박 전 처장은 지난 1월 공수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와 경호처가 관리하는 비화폰 서버 기록 삭제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검은 경호처 관계자들을 상대로 윤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체포영장 집행 방해에 가담했는지를 집중 추궁할 방침입니다.
유서영 기자(r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5211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내란특검, '외환 수사' 국방부 등 군사 관련 장소 24곳 압수수색
-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양평고속도로 의혹 국토부·용역업체 압수수색
- 거제 242mm 폭우‥태풍급 강풍도 예보
- 송언석 "강선우·이진숙·권오을·조현·정동영은 '무자격 오적'‥임명 철회하라"
- 윤석열, 수감 생활 불만 표출‥특검 출석 불투명
- 김병주 "김정은 관저 인근 좌표 찍어‥백령도서 최소 3차례 무인기 7대"
- 유급 닥치자 돌아오는 의대생‥"사과도 없어"
- 폭염 속 무더위쉼터‥장애인에겐 무용지물
- "음식에 벌레"‥305회 환불 요구 손님 '실형' [와글와글 플러스]
- 조선대병원 수술실 화재‥환자·의료진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