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17㎏ 풍자·-23㎏ 홍윤화 사이 소외감 “나만 크면 어떡해”(미우새)

박수인 2025. 7. 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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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기루가 절친들의 다이어트 성공에 소외감을 토로했다.

이날 풍자는 "나 요즘 다이어트 하고 있다. 총 17kg 감량했다"며 "언니는 할 생각 없나"라고 신기루에게 물었다.

신기루는 "이번 여름에 한 7kg 정도 빼볼까 생각 중이다. 7kg을 빼면 얼굴이 너무 예쁘다"며 "주변에 풍자, 윤화와도 친하지 않나. 그런데 둘 다 살을 빼니까 나도 빼야 하나 그런 생각이 있다. 얘네는 다 마르고 나만 크면 어떡해? 그런 생각이 든다"고 소외감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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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절친들의 다이어트 성공에 소외감을 토로했다.

7월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풍자, 신기루가 모델 한혜진의 강원도 홍천 별장을 찾아 바캉스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풍자는 "나 요즘 다이어트 하고 있다. 총 17kg 감량했다"며 "언니는 할 생각 없나"라고 신기루에게 물었다.

신기루는 "이번 여름에 한 7kg 정도 빼볼까 생각 중이다. 7kg을 빼면 얼굴이 너무 예쁘다"며 "주변에 풍자, 윤화와도 친하지 않나. 그런데 둘 다 살을 빼니까 나도 빼야 하나 그런 생각이 있다. 얘네는 다 마르고 나만 크면 어떡해? 그런 생각이 든다"고 소외감을 고백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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