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실화야?' 에스파 윈터, 청청 패션에 인형 미모까지 완성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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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과감한 복고 펌 헤어와 와일드한 데님 패션으로 또 한 번 분위기를 장악했다.

지난 13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막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윈터는 무표정한 얼굴 속에서도 은근히 장난기 어린 눈빛이 엿보인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6월 27일에 싱글 1집 'Dirty Work'를 발매했으며, 오는 8월 9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SM타운 라이브'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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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하나로 레전드 갱신...윈터가 완성한 빈티지 시크룩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과감한 복고 펌 헤어와 와일드한 데님 패션으로 또 한 번 분위기를 장악했다.

지난 13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막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에스파 신곡 'Dirty Work'의 마지막 음악 방송 날에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윈터는 블랙 브라탑 위로 크롭 데님 자켓을 걸치고 하의도 같은 셋업으로 매치했다. 탄탄한 복근과 슬림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구불구불한 복고 스타일의 블랙 웨이브 웨어가 얼굴을 감싸며,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더욱 대비된다.

글로시한 입술과 핑크빛 블러셔는 과하지 않게 물들어 청초한 느낌을 더한다.

누군가가 건넨 과자를 입에 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여 큰 눈망울이 강조된다.

윈터는 무표정한 얼굴 속에서도 은근히 장난기 어린 눈빛이 엿보인다. 도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동시에 느껴진다.

특히 마지막 컷에서는 윈터의 비현실적인 비율이 단연 돋보인다. 크롭 자켓과 통 넓은 데님 팬츠의 조합은 Y2K 스트릿 무드를 풍기며, 발끝의 퍼 슬리퍼까지 빈틈없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6월 27일에 싱글 1집 'Dirty Work'를 발매했으며, 오는 8월 9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SM타운 라이브'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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