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레케스 드디어 ‘비피셜’ 英BBC “아스널 1138억원에 합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요케레스가 꿈에 그리던 빅클럽행에 다가섰다.
영국 'BBC'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24시간 안에 스포르팅 리스본과 7,350만 유로(한화 약 1,138억 원)에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하는 것을 합의할 거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오랫동안 '9번' 스트라이커 영입을 갈망했던 아스널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베냐민 세슈코(라이프치히)와 요케레스 사이에서 고민했다.
라이프치히에서 요구하는 이적료 조건이 너무 부담스러웠던 아스널은 결국 요케레스를 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요케레스가 꿈에 그리던 빅클럽행에 다가섰다.
영국 'BBC'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24시간 안에 스포르팅 리스본과 7,350만 유로(한화 약 1,138억 원)에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하는 것을 합의할 거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지난 2시즌 연속으로 포르투갈 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요케레스는 최근 구단과의 마찰이 극에 달했다. 요케레스 측은 이번 여름에 6,000만 유로에 1,000만 유로 옵션을 포함한 조건 이상의 제의가 들어온다면 선수를 판매한다는 신사 협정이 있다고 주장했다.
스포르팅 구단 측은 이를 완강하게 부인했다. 선수의 이적을 막지 않겠다는 약속만 맺었을 뿐 가격에 대한 합의는 없었다는 것이다. 결국 요케레스는 초강수를 뒀다. 프리시즌 훈련에도 참가하지 않았다.
오랫동안 '9번' 스트라이커 영입을 갈망했던 아스널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베냐민 세슈코(라이프치히)와 요케레스 사이에서 고민했다. 라이프치히에서 요구하는 이적료 조건이 너무 부담스러웠던 아스널은 결국 요케레스를 택했다.
요케레스는 만 27세 스웨덴 국가대표 공격수로, 지난 시즌 스포르팅 소속으로 리그 33경기(선발 31회) 39골 7도움을 몰아쳤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 중반부터 카이 하베르츠, 가브리엘 제주스가 부상으로 동반 이탈하면서 고전한 바 있다. 미드필더가 본업인 미켈 메리노를 최전방에 두는 임시방편을 쓰기도 했다.
3년 연속 프리미어리그 준우승에 그친 아스널은 이번 여름 선수단의 양과 질을 대대적으로 보강하고 있다.(자료사진=빅토르 요케레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파트너 낙점, 英BBC “토트넘 쿠두스 영입 합의”
- 손흥민 뷔 조성진, 월클 셋이 한자리에 “HBD야” 레전드 쓰리샷 탄생
- 손흥민 日DF와 같이 뛴다, 토트넘 타카이 영입
- 손흥민이 왜 흠뻑쇼에…싸이 “생애 첫 관람 영광”
- 손흥민이 지루 대체자? LA FC 관심 구체화
- 英언론 “손흥민 손에 달린 미래” 미국? 사우디? 잔류?
- ‘손흥민처럼 커라’ 토트넘 17세 ‘성골 유스’ 재계약 임박
- 투애니원, 8월 토트넘 경기 하프타임 무대 선다 “손흥민 팬이라 뜻깊어”
- 빠니보틀 “춘천 3대장? 뉴진스 민지·손흥민 그리고 나” 자신감(홈즈)
- 강호동 손흥민 지드래곤이 한자리에? 오늘(25일) 상암서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