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의사 밝힌 양현준→셀틱은 고심중... 노리치 등 복수 구단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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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23·셀틱)이 2025~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 소속 기자인 앤서니 조셉은 1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노리치 시티가 양현준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유럽을 비롯해 영국 축구계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양현준이 셀틱에 이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아직 셀틱은 양현준을 보낼지 말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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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 스포츠 소속 기자인 앤서니 조셉은 1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노리치 시티가 양현준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유럽을 비롯해 영국 축구계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양현준이 셀틱에 이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아직 셀틱은 양현준을 보낼지 말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2021년 K리그 소속 강원 FC에서 프로 데뷔한 양현준은 2022시즌부터 1군 무대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4회와 K리그1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이듬해 여름에는 셀틱으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2024~2025시즌 스코틀랜드 1부리그 23경기에 나서 5골을 넣었다. 선발 출장이 9차례일 정도로 다소 제한된 기회를 부여받았다.
지난 3월 세인트 미렌과 리그 경기에 교체 출전해 2골 1도움으로 펄펄 날았지만 거기까지였다. 전폭적인 선발 출장 기회는 부여되지 않았다. 브랜든 로저스(52) 셀틱 감독에게 양현준은 벤치 멤버에 가까운 것으로 보였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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