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의 벽 부순 문희경, ‘속옷+망사’ 과감한 도전 [★SNS]
박경호 2025. 7. 14.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문희경이 과감한 화보를 공개했다.
문희경은 13일 자신의 SNS에 "#60세 #sixtyyears"라는 글과 함께 매혹적인 콘셉트의 속옷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희경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란제리 스타일 의상과 망사 스타킹을 입고 과감한 자세로 포즈를 취했다.
한편, 문희경은 1987년 MBC 강변가요제를 통해 가수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문희경이 과감한 화보를 공개했다.
문희경은 13일 자신의 SNS에 “#60세 #sixtyyears”라는 글과 함께 매혹적인 콘셉트의 속옷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희경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란제리 스타일 의상과 망사 스타킹을 입고 과감한 자세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작품 속 우아하고 기품있는 이미지에서 한참을 벗어난 문희경의 파격 도전이 탄성을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문희경은 1987년 MBC 강변가요제를 통해 가수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애정만만세’, ‘품위있는 그녀’, ‘이번 생은 처음이라’, ‘신사와 아가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니, 모든 옷이 착붙! ‘뛰어’ 비하인드컷 공개 [★SNS]
- “하객 1200명” 김준호♥김지민, 세기의 결혼식 현장 공개
- 가수 한초임, “실검 위해 파격 노출…살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솔직 고백
- 전소미, 고혹적인 코르셋 탑 스타일링으로 시선 강탈!
- ‘관리비만 1000만원’…유해진, 성북동 ‘45억 단독주택’ 실체
- ‘69억 빚 청산’ 이상민, ♥10살 연하 아내와 핑크빛 신혼집 입주(‘미우새’)
- 김준호♥김지민 결혼, 1200명 하객 속 부케의 주인공은?
- 김대희, 김지민 父 역할 대신했다…손잡고 버진로드 입장
- 콩트·토크·리얼리티…뭐든 다 잘 하는 카더카든 ‘예능 만능캐’ [SS스타]
- ‘2025 WNGP 서울 대회’ 비키니 오픈 3위 장은혜, 피트니스는 자존감을 높이는 데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