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안보자문협의회,‘한마음체험단’문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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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김경아)는'북한이탈주민의 날(7월 14일)'을 맞아 북한이탈주민 문화체험 행사인'한마음체험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북한이탈주민 30명과 안보자문협의회 회원 등 총 75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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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전남)=김경민기자]전남경찰청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김경아)는‘북한이탈주민의 날(7월 14일)’을 맞아 북한이탈주민 문화체험 행사인‘한마음체험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북한이탈주민 30명과 안보자문협의회 회원 등 총 7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역가왕2’ 콘서트를 관람하며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대중문화를 체험하였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의 소속감을 느끼고, 지역 사회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모상묘 전남경찰청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안보자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가능했던 것도 안보자문협의회의 관심과 지원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포용 및 통일 인식 제고 등 ‘북한이탈주민의 날’ 제정 취지에 부합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전남경찰청 안보자문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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