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21일부터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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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오는 21일부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을 위한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시는 약 10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400여 대의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에 대한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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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오는 21일부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을 위한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시는 약 10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400여 대의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에 대한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모든 차량(연료 무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량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다.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https://www.mecar.or.kr) 또는 등기우편(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17, 대한스마트타워 6층)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https://www.incheon.or.kr) 고시 공고 게시판에 게시된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콜센터(1577-7121) 또는 인천시청 대기보전과(440-3554)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연 시 대기보전과장은 “상반기에는 1인당 1대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이번 추가 접수는 신청 대수 제한 없이 선착순으로 진행돼 조기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라며 “올해 안에 조기폐차 지원을 받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빠른 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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