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외환 수사' 국방부 등 군사 관련 장소 24곳 압수수색

강나림 allin@mbc.co.kr 2025. 7. 1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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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사태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무인기로 북한을 도발해 무력 충돌을 일으키려 했다는 외환 의혹과 관련해 본격적인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압수수색을 통해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으로 무인기를 보내 북한을 도발하는 등 불법적인 작전 지시를 한 정황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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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 '외환 수사' 국방부 등 군사 관련 장소 24곳 압수수색내란 특검 '외환 수사' 본격화‥드론작전사령부·방첩사령부 등 압수수색

12.3 내란 사태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무인기로 북한을 도발해 무력 충돌을 일으키려 했다는 외환 의혹과 관련해 본격적인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내란특검은 오늘 오전부터 경기도 포천에 있는 드론작전사령부와 경기 과천시 소재 방첩사령부,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의 경기도 소재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압수수색을 통해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으로 무인기를 보내 북한을 도발하는 등 불법적인 작전 지시를 한 정황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강나림 기자(all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520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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