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기념병원, 최첨단 수술 로봇 및 인공지능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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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기념병원은 인공관절 수술 로봇 등 최첨단 의료기기를 도입해 진단과 수술 정밀성을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의료 기기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 로봇 '벨리스(VELYS)'와 인공지능 기반 소화기내시경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에나드(ENAD)'이다.
박춘근 윌스기념병원장은 "첨단 수술 로봇, AI 소프트웨어 등과 같은 스마트의료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최적의 시스템으로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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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기념병원은 인공관절 수술 로봇 등 최첨단 의료기기를 도입해 진단과 수술 정밀성을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의료 기기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 로봇 '벨리스(VELYS)'와 인공지능 기반 소화기내시경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에나드(ENAD)'이다.
벨리스는 초당 400회의 관절 정렬 상태를 추적할 수 있으며 정확한 절삭 제어가 가능해 수술 오차 감소, 뼈 손실 감소, 출혈량 및 합병증 감소 등의 장점이 있다.
특히 메디컬그룹 존슨앤드존슨의 어튠(Attune) 인공관절을 사용으로 실제 무릎 운동과 가장 유사한 움직임을 구현해 수술 후 무릎 운동의 안정성을 높였다. 국내 병원 중 두 번째로 윌스기념병원이 도입했다.
에나드는 소화기내시경 검사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진단 보조 기술이다. 위·대장내시경 영상에서 병변을 실시간으로 검출하고 이상 부위를 표시하는 등 의료진의 진단 정확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박춘근 윌스기념병원장은 "첨단 수술 로봇, AI 소프트웨어 등과 같은 스마트의료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최적의 시스템으로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경아 기자 jka@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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