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 "李대통령, 트럼프 전승절 참석하면 우리도 갈 수 있어"…中행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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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9월 중국 전승절 행사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참석 여부에 따라 본인의 참석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비쳤다는 발언이 나왔다.
정 전 주필은 또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 가능성과 관련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 오고, 트럼프 대통령도 와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며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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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9월 중국 전승절 행사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참석 여부에 따라 본인의 참석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비쳤다는 발언이 나왔다.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은 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지난 11일 이뤄진 이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 내용을 전하며 "이 대통령이 꼭 전승절에 참석하려는 것 같진 않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간다면 우리도 갈 수 있지 않겠냐는 식의 언급을 했다"고 밝혔다.
정 전 주필은 또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 가능성과 관련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 오고, 트럼프 대통령도 와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며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밖에 최근 여성 장관 후보자 인선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선 "이 대통령이 장관 인사를 하며 여성 쿼터에 대한 나름의 의무감을 갖고 있는 것 같다"며 "정말 새로 쓸 사람이 없어 당혹감을 느끼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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