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년 집권한 92세 카메룬 대통령 또 대선 출마…8선 도전

유영규 기자 2025. 7. 14. 1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3년간 장기 집권해 온 폴 비야 카메룬 대통령이 8선에 도전한다고 AFP통신이 14일(현지 시간) 보도했습니다.

비야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10월 열리는 대통령 선거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FP통신은 비야 대통령이 이미 자신이 당수로 있는 카메룬 국민민주운동(CPDM)의 실질적인 후보였다면서도 고령으로 건강 상태와 통치 능력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비야 대통령은 올해 92세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3년간 장기 집권해 온 폴 비야 카메룬 대통령이 8선에 도전한다고 AFP통신이 14일(현지 시간) 보도했습니다.

비야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10월 열리는 대통령 선거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어와 영어로 된 게시물에서 그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상황에서 여러분을 섬기겠다고 결심했다"며 "함께라면 극복하지 못할 일은 없고,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AFP통신은 비야 대통령이 이미 자신이 당수로 있는 카메룬 국민민주운동(CPDM)의 실질적인 후보였다면서도 고령으로 건강 상태와 통치 능력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비야 대통령은 올해 92세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