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확바뀐 강민경, '열애설' 입열었다.."좀 하면 안돼?" 억울(걍밍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비치 강민경이 달라진 스타일로 열애설까지 불거지자 해명에 나섰다.
강민경은 "나 두건, 스카프 한거 보고 사람들이 하지 말라고 그런 스타일. 아니 좀 하면 안돼? 내 얼굴인데. 내가 하고싶은 메이크업도 못해봐?"라고 억울해 했다.
그런가 하면 영상 말미 강민경은 "여름이라 옷 스타일이 많이 달라져서 그런가 요즘 부쩍 누구 생겼냐고, 심경의 변화가 있느냐고 많이들 물으시더라"라고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달라진 스타일로 열애설까지 불거지자 해명에 나섰다.
14일 '걍밍경' 채널에는 "남친 생긴 거 같다는 여자의 맛깔스런 일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강민경은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았다. 그러던 중 그는 최근 확 바뀐 메이크업과 스타일탓에 반응이 좋지 않았던 사진을 언급했다. 강민경은 "나 두건, 스카프 한거 보고 사람들이 하지 말라고 그런 스타일. 아니 좀 하면 안돼? 내 얼굴인데. 내가 하고싶은 메이크업도 못해봐?"라고 억울해 했다.
그는 "자꾸 애굣살 금지, 애굣살 뺏어, 두건 뺏어. 다시 돌아오라고 엄청 장문으로. 그래서 아니 너무한거 아니냐고. 나는 평생 트라우저에 하늘색 셔츠만 입어야되냐봐"라고 털어놨다.
이에 스태프는 "(주근깨 메이크업) 고춧가루 냥냥펀치 날렸냐 그러던데"라고 말했고, 강민경은 "그게 막 그렇게 나한테 찰떡콩떡은 아니더라도.."라고 속상해 했다.

스태프는 "아니 어울려", "그 전에 하던 분위기가 더 좋은거다", "힙해서 좋았는데"라고 말했지만, 강민경은 "그러니까 너랑 나만 좋았던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영상 말미 강민경은 "여름이라 옷 스타일이 많이 달라져서 그런가 요즘 부쩍 누구 생겼냐고, 심경의 변화가 있느냐고 많이들 물으시더라"라고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하..."라고 한숨을 쉬더니 개그맨 곽범의 "사과 해요 나한테!!" 패러디 영상을 첨부해 자신의 심경을 대변하며 폭소를 안겼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강민경 소셜 미디어, 걍밍경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