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중간 배당 소식에 장중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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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이 중간 배당을 실시한다는 소식 이후 주가가 14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47분 현재 에이피알은 전 거래일보다 6600원(3.97%) 오른 17만2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에이피알은 지난 11일 중간 배당을 위한 기준일을 오는 28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준일로부터 2영업일 전까지 에이피알 주식을 매수한 주주들은 향후 중간 배당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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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이 중간 배당을 실시한다는 소식 이후 주가가 14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47분 현재 에이피알은 전 거래일보다 6600원(3.97%) 오른 17만2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17만5700원까지 상승해 1년 내 신고가를 재차 경신하기도 했다.
앞서 에이피알은 지난 11일 중간 배당을 위한 기준일을 오는 28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준일로부터 2영업일 전까지 에이피알 주식을 매수한 주주들은 향후 중간 배당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해당 배당은 일반 배당과 달리 전액 비과세로 주주는 15.4%의 세율이 적용되는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기 때문에 배당금 100%를 받게 된다. 금융소득종합과세(최대 49.5%) 대상도 아니기 때문에 추가 세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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