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도입’ KBL, 정규리그 일정 발표…허훈 10월 4일 수원 방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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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시즌 일정이 확정됐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주당 경기 수가 13경기에서 11경기로 줄어 구단의 경기일 사이 간격이 늘어났고, 개막일이 약 2주 앞당겨졌다.
FA 대어들은 개막 주말에 전 소속팀을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른다.
OPEN MATCH DAY라는 이름으로 2025-2026시즌 개막에 앞서 팀당 2경기씩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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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14일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올 시즌은 오는 10월 3일 개막해 2026년 4월 8일 종료한다.
정규리그는 팀당 54경기씩 총 270경기가 열린다. 경기 배정은 평일 각 1경기, 주말 각 3경기씩 주당 11경기를 원칙으로 했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주당 경기 수가 13경기에서 11경기로 줄어 구단의 경기일 사이 간격이 늘어났고, 개막일이 약 2주 앞당겨졌다. 경기 시간은 평일 오후 7시, 주말 오후 2시, 오후 4시 30분이다.
2025-2026시즌 공식 개막전은 10월 3일 오후 2시 창원체육관에서 창원 LG와 서울 SK의 챔피언결정전 리턴매치로 펼쳐진다. 같은 날 오후 2시 잠실체육관에서 서울 삼성과 부산 KCC가 맞붙으며, 오후 4시 30분 울산동천체육관에서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주 DB가 첫 경기를 치른다.
FA 대어들은 개막 주말에 전 소속팀을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른다. 허훈은 10월 4일에 이적 후 처음으로 수원을 방문, 수원 KT를 상대한다. 김선형은 10월 5일 잠실학생체육관을 찾아 SK와 맞붙는다.

#사진_점프볼DB(문복주 기자),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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