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문원과 결혼 앞둔 신지에 조언 “부부재산약정 미리 체결해야”(아는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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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변호사가 가수 문원과 결혼을 앞둔 코요태 신지에게 다시 한 번 조언했다.
최근 채널 '아는 변호사 Korea Lawyer'에는 이지훈 변호사가 '이 결혼 반댈세.. 아무리 그래도 신지, 이건 에바다'라는 제목의 영상 관련 댓글에 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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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이지훈 변호사가 가수 문원과 결혼을 앞둔 코요태 신지에게 다시 한 번 조언했다.
최근 채널 '아는 변호사 Korea Lawyer'에는 이지훈 변호사가 '이 결혼 반댈세.. 아무리 그래도 신지, 이건 에바다'라는 제목의 영상 관련 댓글에 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한 시청자는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결혼이라는 개인적인 활동에 대놓고 반댈세라는 영상은 너무 오만, 자만, 교만한 것 같다. 법 관련 이슈가 아닌 극히 주관적인 사견을 무당, 점쟁이들이 만들어내는 유튜브 영상과 다를 바 없다"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이지훈 변호사는 "이건 법 관련 이슈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의 규율을 받지 않는 행위는 없다. 결혼은 법 관련 이슈이고 신지 씨가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했지 않나. 그래서 제가 공개적으로 이야기 드리는 거다. 결혼을 법이랑 상관없이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러면 곤란하다"며 "그리고 제가 부부재산약정 말씀드렸지 않나. 이거는 법에 있는 거다. 변호사 팬이 있는 게 얼마나 좋은데. 부부재산약정을 미리 체결하셔라. 이건 결혼하면 못 한다. 결혼하기 전에 해야 한다. 그래서 적정한 타이밍에 이걸 하시라고 말씀드리는데 이게 왜 교만이고 오만인지 이해가 안 된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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