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환 자식농사 대박, 子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아빠라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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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대환이 근황을 전했다.
오대환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 생일에 전화로 메시지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오대환은 "생일상 너무 고맙습니다. 잘할게요. 아직 쉴 수 없다! 열심히 일하자! 피이팅"이라며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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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오대환이 근황을 전했다.
오대환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 생일에 전화로 메시지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직도 생일이라는 게 좀 쑥스럽고 민망하지만 축하받을 땐 행복하고 좋더라고요. 아직까진 잘 산 것 같아 이 또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C사 종이백을 든 오대환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이 직접 선물했다고 자랑한 오대환은 "샤넬 종이백 그 안에 죽염"이라며 반전을 선사했다.
아들은 또 손편지를 통해 아빠의 47번째 생일을 축하한다며 "나중에 내가 25살 되면 엄빠 유럽 여행 꼭 보내준다. 맨날 생각하는 거지만 아빠가 내 아빠여서 너무 좋다. 내가 항상 사랑한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에 오대환은 "생일상 너무 고맙습니다. 잘할게요. 아직 쉴 수 없다! 열심히 일하자! 피이팅"이라며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오대환은 지난 200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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