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작품 접수 쑥…270여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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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조직위원회는 14일 'BIC 2025'의 인디게임 접수 현황과 전시작 공개 계획을 밝혔다.
스폰서와 파트너 게임, 퍼블릭 인디 등 비경쟁 부문 전시작이 더해져 참관객은 총 270여개의 인디게임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작 전체 목록은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BIC 공식 누리집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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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올해 전시작 공개. (사진=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제공) 2025.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newsis/20250714095335162ujvd.jpg)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조직위원회는 14일 'BIC 2025'의 인디게임 접수 현황과 전시작 공개 계획을 밝혔다.
BIC 2025는 접수 단계부터 지난해 수치를 넘어섰다. 총 41개국 592개 작품이 접수돼 지난해(31개국 502개 작품) 대비 접수 국가와 작품 수 모두 늘었다.
올해 행사의 공식 선정작은 총 180여개다. 이 중 일반 부문과 루키 부문은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커넥트픽 부문은 BIC 공식 크루 '빅커넥터즈'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스폰서와 파트너 게임, 퍼블릭 인디 등 비경쟁 부문 전시작이 더해져 참관객은 총 270여개의 인디게임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작 전체 목록은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BIC 공식 누리집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전시작은 온라인(내달 8~29일), 오프라인(내달 15~17일, 벡스코) 페스티벌 중 티켓 예매자에 한해 체험 가능하다. 티켓 예매 일정은 추후 공식 홍보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주성필 BIC 조직위원장은 "이번 전시작에는 세계 각국 창작자들의 실험과 몰입, 관객과의 교감을 향한 시도가 응축돼 있다"며 "이번 페스티벌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인디게임 경험의 기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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