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전용 한정판 모델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서울시 강남구에 문을 여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오픈을 기념해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마누팍투어 한정판 모델 '실버 라이닝'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실버 라이닝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 개 모델 12대 한정 판매
‘마누팍투어’ 최상위 개별화 옵션 적용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실버 라이닝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ned/20250714095135525ftbc.jpg)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서울시 강남구에 문을 여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오픈을 기념해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마누팍투어 한정판 모델 ‘실버 라이닝’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실버 라이닝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이들 모델은 한국 전용 한정판 차량으로, 마이바흐 S-클래스가 10대, 나머지 두 개 모델이 각각 1대씩 판매된다.
세 차량은 벤츠의 차량 개인 맞춤 프로그램인 ‘마누팍투어’의 최상위 개별화 옵션을 적용했다. ‘마누팍투어’는 특별한 외장 색상 및 고품질 인테리어 소재를 고객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브랜드 최상위 차량을 중심으로 적용된다. 마이바흐 실버 라이닝은 특별한 색상 조합과 정교한 수작업 장식, 인테리어 디테일까지 한국 고객의 안목과 기대를 세심하게 반영해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제작됐다.
차량 외장에는 블랙 펄 컬러의 차체에 실버 라이닝 전용 은빛 핀 스트라이프를 적용해, 전통적으로 사랑받는 색상을 면과 선에 조화롭게 활용했다. 차체를 따라 정교하게 이어진 핀 스트라이프가 절제된 블랙 컬러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마이바흐 차량 고유의 고급스러움에 깊이를 더한다. 이와 함께 실내에는 실버 라이닝 한정판 배지를 적용해 차량의 존재감을 더욱 빛낸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 실버 라이닝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ned/20250714095135771hwwf.jpg)
실내에는 흰색과 검정 또는 흰색과 회색 조합의 마누팍투어 색상 내장을 적용해 외장과 대비되는 매력을 선사한다. 마이바흐 S-클래스는 딥 화이트와 블랙 펄을 적용했고, 마이바흐 GLS는 크리스탈 화이트와 블랙 펄을, 마이바흐 EQS SUV는 크리스탈 화이트와 실버 그레이 펄 컬러로 마감했다. 여기에 모두 오픈 포어 다크 브라운 피시본 패턴의 월넛 우드 트림으로 마감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세 모델 모두 항공기 일등석에 견줄만한 안락함을 갖춘 2인승 뒷좌석 시트를 장착해 마이바흐 모델 특유의 편안함을 탑승자에게 제공한다. ▷통풍, 마사지, 목 및 어깨 온열 기능과 최대 43.5도의 리클라이닝 기능이 포함된 이그제큐티브 시트, ▷종아리 마사지 기능과 앞 동반석을 움직여 바로 뒷좌석을 더욱 넓게 이용할 수 있는 쇼퍼 패키지 등 퍼스트 클래스에 버금가는 편의 사양을 적용했다.
더불어, 마이바흐 S-클래스와 마이바흐 GLS는 E-액티브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을 탑재했고, 마이바흐 EQS SUV는 에어매틱 서스펜션을 적용해 차체의 롤링, 피칭 및 리프팅 현상을 억제하고 각 휠의 댐핑력을 개별적으로 제어해 안정적인 주행과 편안한 승차감을 책임진다.
실버 라이닝의 판매 가격은 마이바흐 S-클래스가 3억4860만원(이하 VAT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마이바흐 GLS가 3억5860만원, 마이바흐 EQS SUV가 2억7860만원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준호, 오늘 김지민과 결혼…“하객만 1200명” 스타 총출동
- “서울대 복학생 같다” 이 말 칭찬이야, 핀잔이야?…알고 보니, 뜻밖의 결과
- 美애리조나서 흑사병 사망자 발생 발칵, 18년만…당국 “전파 위험 낮다”
- “길 잃은 7~8m 새끼 향고래” 부산 바다서 출현…이례적 상황
- “웨딩촬영하다 자폭·전투무기로”…이젠 ‘드론’ 없으면 전쟁 아예 못한다
- “무좀 양말인 줄”…제니·신민아도 신은 ‘발가락 신발’ 뭐길래 유행이야
- 팬들 향해 “하나의 중국 동의 안해? 그럼 나가”…걸그룹 中 멤버 발언 ‘시끌’
- “핑크색 쓰레기 ‘수두룩’” 이게 대체 뭔가 했더니…알고 보니 ‘대반전’ [지구, 뭐래?]
- 이시영 둘째, 비동의 전 남편 친생자? ‘법적이혼’과 ‘배아임신’서 갈린다 [세상&]
- 출근길 직장동료 칼에 찔려 사망…법원 “산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