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석 "강선우 장관 후보자, 결국 국민 눈높이에 맞는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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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 시작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강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논란 의혹 등에 대해 "결국 국민 눈높이에 맞는지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문진석 원내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인사청문회를 통해 진위를 가리고 그게 정말 문제가 된다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결정을 하는 게 필요하다"며 "야당에서 특정대상을 정해 낙마시키겠다, 이런 일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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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 시작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강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논란 의혹 등에 대해 "결국 국민 눈높이에 맞는지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문진석 원내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인사청문회를 통해 진위를 가리고 그게 정말 문제가 된다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결정을 하는 게 필요하다"며 "야당에서 특정대상을 정해 낙마시키겠다, 이런 일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강 후보자가 5년간 면직 보좌진이 28명이라 밝힌 데 대해서는 "일하다 보면 맞지 않는 사람도 있고 면직과 해고는 차이가 있다"며 "약간 많은 건 분명해 보이지만, 연평균 보좌진이 6.8명 교체된다는 통계가 있어 수치만 가지고 갑질이라는 건 약간 무리가 있다"고 방어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에서는 여당에서 인사청문회 관련해 '전원 낙마 없다'고 보도하는데 그렇지 않다"며 "전원 통과가 희망 사항일 뿐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있다면 낙마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상훈 기자(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5181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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