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권은비, 440만 터뜨리고 온몸에 낙서…여름 감성 더한 ‘핫걸’[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7. 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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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SNS 캡처



가수 권은비가 팔과 손목 가득한 아트워크로 색다른 여름 감성을 드러냈다.

권은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체크 슬리브리스 셔츠와 화이트 스커트로 캐주얼한 여름 패션을 선보인 그는, 팔 곳곳에 새겨진 듯한 다양한 컬러 패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지개, 별, 달, 꽃 등 다채로운 도형들이 퍼즐처럼 배열된 이 문양은 실제 타투인지, 일시적인 바디페인팅인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특유의 유쾌한 무드를 더하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권은비 SNS 캡처



권은비 SNS 캡처



권은비 SNS 캡처



권은비 SNS 캡처



권은비 SNS 캡처



앞서 권은비는 지난 6일 고양 킨텍스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5 워터밤 서울’에 메인 아티스트로 출연했다. 레드 체크 셔츠에 데님 핫팬츠를 매치한 그는 물과 어우러지는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고, 공연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20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날 권은비는 준비한 퍼포먼스 외에도 비욘세 커버, 이시안과 함께한 ‘루머’ 스페셜 무대까지 완벽히 소화해 ‘워터밤 여신’ 다운 면모를 가감없이 뽐냈다. 특히나 권은비의 무대는 유튜브에 업로드됐는데 조회수가 440만 회나 폭발하며 화제되기도 했다.

권은비는 오는 26일 열리는 ‘워터밤 부산’ 무대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매년 워터밤의 상징처럼 자리 잡은 그가 이번에는 어떤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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